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성공으로 이끄는 결심 ::: 인간은 계획하는 동물이다.

일이나 인생설계가 막상 실천을 해도 생각처럼 진행되지 않는다고 푸념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자신이 세운 계획에 오류가 있거나 실행 방법이 잘못되었거나 혹은 두 가지면에 모두 문제 있을 가능성이 있다. 자신의 생각 즉 구상을 실천하려면 '계획의 기술'을 갖춰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계획의 기술'을 구상하기 위한, 실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계획을 해야할 것인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 사고력과, 그 계획을 수행하는 실행력을 종합한 힘이라 할 수 있다. 요컨대 '계획의 기술'을 강화하는 것은 앞으로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두뇌를 사용해 뭔가를 어떻게 계획적으로 추진할 것인가를 생각한다. 유감스럽게도 편리한 생활과 안정이 확보된 성숙한 사회는 우리가 인간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계속해온 계획적 사고를 퇴화시킨다.
원래 계획이란 미래에 관한 것으로, 미래는 불확실성에서 오는 위험이 있기 마련이다.
따라서 계획적 사고는 처음부터 불확실성을 멀리하고 안전한 길로 가기 위한 안일한 사고가 아니라 불확실성이나 위험을 잘 대처하며 살아나가기 위한 지혜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은 성공하고 싶으신가요??

지금 당장, 미래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는 계획을 세워보세요...
당신의 미래는 밝아집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상처는 뿌리를 튼튼하게 한다......

필자는 A형이다. 웹 쪽을 부지런히 공부 하고 있다.
무엇인가에 미쳐 산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발전과 더불어 미친놈이 되어가는 과정이라 볼수 있다. 무엇인가에 미쳐 살고 있는 사람중 하나이기에 미친놈이라는 생각을 항상 갖고 산다.
컴 관련해서 연구(삽질)하고 나면, 밤과 낮이 따로 없다. 수능 준비를 위해 학원에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다. 왜 여자들은 '야한 옷을 입어서 남정내를 흥분시키는 가?' 라는 생각을 자주 해본다. 이것은 남자라면 당연한 것이기에 생략하겠음.
컴을 전공으로 삼고 미친 듯이 배우고 배워도 끝이 없는 삽질 학문을 배우면서 터득한 것은 '백문이 불여일타, 이론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육감에 따른 불타가 더 중요하다'라는 것을 터득하고 난 뒤로 부터 나는 미쳐버리고, 결국은 소심한 성격으로 전환되었다.
저녁에 수업시간마다 여자 선생님과 여자애들이 떠들고 논다. 그들을 떠들든 말든 무시하고 단어암기를 한다. 하지만, 너무 웃긴 이야기의 경우에는, 평정심을 잃고 웃게 된다. 피식~~
필자는 현재 기능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준비기간 동안에 여러 교육기관을 전진하며 배움을 얻고자 했건만은 많은 실패를 거듭하고 거듭하면서 크게 상처를 받은 게 있다.
그 상처로 인하여 사람을 거부하고 무서워 한다. 그리고 냉정함이라는 것과 침묵, 무관심, 소외감, 걸음마에 대한 두려움 등의 상처를 배우게 되었다.
여자애들과 선생님이 떠드는 소리들이, 지금까지 받아왔던 상처들에게서 나를 치유해주고 있는 것만 같아서 매주 수업시간이 설랜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서 치유가 되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다니는 검정고시학원에서 만나왔던 사람들은 다들 여러군데에서 상처를 입고 피가 터져서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 사실 기능반 생활하면서 제대로 다니지 못함)
그렇지만 학교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 못지 않게 노력하는 것을 보면 '더 노력하자, 그리고 미치자'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현재 필자가 생활하고 있는 기능반 실이 있다.
처음엔 창고로 사용이 되었는데, 필자가 죽어라 물건들을 나르고 치우고 닦고 단장, 치장하고 해서 사람이 사는 공간으로 탈바꿈이 되었다.
하지만, 정신 나간 학교 측에서는 학생이 발버둥 처서 만든 작은 공간 마져 빼앗고 학생회실로 바꾸려고 한다. 그런데 내가 졸업을 하려면 1년 3개월(방학 제외) 정도가 남았는 데, 그 기간마저 기다려 주지 못하고 4개월만에 다시 뺏어가려고 한다.
이런 정신 나간 어른들의 행동으로 인하여 또 다시 상처를 받으면, 외부 사교육기관에 가서 그들의 이야기로 상처를 조금씩 치유한다.
만약 학원이라도 다니지 않았더라면, 나는 지금 정신이 돌아버려서 '대인기피증 이런 종류의 정신질환을 얻게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매번 그들이 나를 "독특한 놈, 이상한 놈, 순진한 놈" 이렇게 놀리고는 하지만 그 놀림이 오히려 나를 위로 해주는 것만 같아서 좋다. 행복하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영맨은 중학교 때부터 IT 경진대회 뿐만 아니라 컴퓨터와 관련된 여러가지를 공부해왔습니다..
그래서 실업계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 면접을 보러 학교에 갔을 때에도 중학교 선생님들이 오히려 나를 차로 데려다주시고 중학교 선생님들께서 직접 오셔서 교감선생님과 행정실장님께 인사를 시켜주시고 학교로 데리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한가지는 확실히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내가 뭘 특별히 잘 해서 그런것이 아닙니다.
그들(선생님)이 무능했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을 이용하게 된 것입니다.
(인문계생 진학정보 DB를 다루실 줄 모르셔서...) -
(프로그램이 메뉴얼 대로 진행이 되어야 하는 데, 버그가 많아서 진행이 잘 되지 않음)
-> 수동으로 DB를 불러와서 작업해야 했음.

고등학교에 와서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과 10등, 반 5~7등 안에 들어서 장학금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학기가 되어서 방과후 보충학습과 관련하여 담임선생님과 토론을 했습니다.나는 담임선생님께 말했습니다.
"3월달 학부모 총회에서 방과후 보충학습 프로그램을 의무적으로 해야한다는 데에 동의한 것은 학부모가 동의한 것이지 우리가 동의한 것이 아닙니다.그리고 분명히 선생님께서는 3월 초에 '방과후 학습은 의무 학습이 아니다' 라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라고 말을 했더니

"야 이 새꺄, 니 맘대로 되는 게 어디있냐, 학교에서 하라고 하는 것은 무조건 따라야 한다. 방과후 빠지고 뭐할 껀데"라고 답변하셨습니다

"저는 현재 장학 프로그램을 받고 있어서 저녁에 학원을 가야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루고자 하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더니
"웃기고 있네, 니 꿈 접어치워 이 새끼가 교권에 도전하고 있네. 종례후 남아"
라는 소리로 돌아왔습니다.저는 뭐 남에게 큰소리로 뭐라 잘 따지는 성격이 아닙니다.
그리고 반친구들에게 말도 잘 안걸고 제 할일만 하는 스타일입니다.반에서 쫌 논다는 새끼들은 애들 앞에서만 폼 잡고 할말은 못했습니다.
나는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께 정중히 말을 하겠다고 손도 들고 또박또박 말했습니다.
(종례 후에, 담임선생님께서 저의 의견을 끝끝내 이해해주셨습니다.????
현재 저는 2학년에 재학중입니다.기능부 생활 때문에 학교에 재대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짜 힘들 때, 마음이 외로울 때...내가 과감히 따졌을 때 가졌던 용기를 다시 회상하곤 합니다. 그리고 가끔은 어릴 때 좋아했던 여자애 생각도 해보곤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합니다.
어릴 때 좋아했던 그 애와 같은 여자를 얻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자... ' 라고 자기 암시를 하곤 합니다.게으른 선생들과 게으른 사회는 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실패와 과정은 없다, 무조건 성공해라"저는 이런 말들이 제일 싫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 이렇습니다."실패를 두려워 하지말아라""떨어지는 것을 두려워 하지말라, 과정을 중요시 해라"
오늘의 과정을 만들기 위해 또 다시 오뚝이 처럼 일어섭니다.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실패하거나 떨어진 일이 있다면 잊어버리고 다시 일어셨으면 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 미소를 생활화하는 방법을 당장 실시하라
    상대방을 진심으로 좋아하려는 노력을 의식적으로 기울일 것.
    사람과 사물에 대해서 의도적으로 긍정적인 면을 찾아볼 것.
    맘에 들지 않은 사람에게도 반가운 미소를 보일 것.
    그리고 그 미소가 이중적, 위선적인 태도가 아니라 자신의 인성이 성숙하고

    관대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것.
   
2. 성공적으로 제대로 잘 웃는 방법을 익혀라
    양쪽 눈꼬리를 연결하는 선과 입 모양이 역삼각형을 이룰 때 가장 아름답다.
    입꼬리를 최대한 귀밑까지 끌어올리며 웃을 것.
    웃을 때 입술이 비뚤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반듯하게 대칭이 되도록 할 것.
    때로는 큰 소리로 웃어 얼굴 근육을 크고 유연하게 만들 것.
   
3. 맑고 선한 눈매 만들기 운동을 하라
    눈을 뜨고 눈동자를 좌우로 열을 세면서 둥글게 5-6회 굴린다.
   
4. 부드럽고 안정적인 눈매 만들기 연습을 하라
    얼굴은 움직이지 말고 시선만 오른쪽 옆으로 옮겨 본다
    시선을 오른 쪽으로 옮기기 전에 앞쪽 아래를 쳐다본다
    다시 시선만을 오른쪽 옆으로 옮겨 본다.
   
5. 활기찬 표정을 위해얼굴 근육을 올려줄 것.
    얼굴 근육은 나이가 들수록 탄력을 잃고 아래로 쳐진다.
    얼굴 턱과 양 귓가 사이에 양손을 받치고 양 눈썹 위쪽으로 얼굴을 밀어올려줄 것.
    많이 수시로 웃으면 얼굴 근육이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6. 아침에 일어나면 거울을 보고 ´휴매니스트 선언´을 만들어 큰 소리로 반복할 것.
    예) '나는 나 자신과 주위 모든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친절을 베푸는 이 시대 진정한 휴매니스트이다.'
   
7. 자기 전 하루 반성의 시간을 가질 것.
    나와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성의를 다했는가를 반성하고

    내일을 계획하며 온화한 표정으로 잠들 것.
   
8. 화가 나거나 불만스러울 때는 심호흡을 하고 '아, 에, 이, 오, 우'를 크게 반복할 것.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자신이 만들 수 있는 표정을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

    멋있는 표정을 찾아낼 것.
    인간의 얼굴에는 무려 80여개의 근육이 있어 7천가지 이상의 표정을 만들 수 있다.
    상황별로 자신만의 독특하고 멋있는 분위기의 표정을 찾아내서 반복 훈련할 것.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 문제들 중에는 처음 접하는 문제가 있는가 하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문제도 있습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는 것은 문제의 근본원인이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같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 해결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근본원인을 쉽사리 찾지 못한다는 것이 또 다른 문제이기도 합니다.
 
근본원인이 무엇에 있는 것인지 전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다 하여도 그것을 제거하든가 변화시키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알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직접 그 원인을 개선하여 일이 잘 되도록 하려는 자세도 중요하지만
발상을 바꿔서 근본원인을 완전히 없애버리고 새로운 방식으로 일을 하려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반복되어지는 문제의 근본원인은

항상 같은 스타일로 일하는 자신의 방법 중에 숨겨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킴으로써 근본원인을 없애는 것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의 생각을 확실하게 변화시킵니다.
발상을 전환하여 새롭게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방식으로 일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결과를 분명 얻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고 발상을 전환 한다 해서 그 즉시 전부가 변화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조금씩 그리고 서서히 일지라도 변화되어질 수 있다면 반복되는 문제를 없애는 것이 가능할 것입니다.


-출처 : 권영구의 비즈경영에서 발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