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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맥은 정보의 인풋에서 시작된다


화제가 풍부해지려면 정보의 인풋을 많이 하는 것이 가장 기본 임.

책, 신문은 물론, 잡지, 영화, 이벤트 등으로 관심을 다양하게 확대해 나가야 함.

소위 키맨(Key-man)이라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인간이야말로 미디어" 라는 뜻을

깊이 실감하게 될 것임.


2. 다양한 모임에서 인맥 채널을 만들어라


연구회나 모임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것이 당신 스스로에게 매우 유리함.

작은 비즈니스의 성공이 아니라 자기의 잠재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노력해야 함.

명함의 수가 인맥과 직결되는 것이 아님. 목적이 없는 만남은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 불과함.

 
3. 회사의 가치관에 개인의 가치관을 맞추지 마라


인맥무장이란 회사의 격(社格)과 인격을 동일 선상에 놓는 것이 아니라 항상 인격이 회사의 격을

웃돌게 만드는 것임. 인맥무장, 정보무장, 철학무장, 교양무장, 감성무장, 자금무장, 건강무장에 힘써야 함.


4. 인생을 100년 계획하면 앞길이 보인다


장기적인 인생 계획표를 세우고, 1주일에 1번 확인할 필요가 있음.

돌이켜 보면 "그때 그 사람과의 만남이 내 인생의 분기점이었다."라는 사실을 나중에 깨닫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인생의 분기점이다." 라는 인식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미리 인생의 이정표가 설정되어

있어야 함. 그리고 인생 계획이 설정되면 변화라는 것이 "인연" 에 의해 연결돼 있고, 주위로부터의

메시지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됨.

따라서 "인연" 을 의식하면서 행동해 나가는 것이 중요함.


5. 상대의 이익을 존중하고 나의 이익을 챙긴다

   비즈니스맨이 모임에 참가하는 7가지 목적은

   ① 철학 메리트

   ② 건강 메리트

   ③ 인맥 메리트

   ④ 교양 메리트

   ⑤ 감성 메리트

   ⑥ 정보 메리트

   ⑦ 자금 메리트인데,




이 7가지 메리트를 기준으로 두고 행동하는 것이 좋음.

키맨과 접촉을 원한다면 키맨과 관계된 사람부터 공략해야 하며, 이때 신뢰감이 중요한 요소가 됨.

인맥 만들기는 자신의 존재 이유, 존재 의의를 확인시켜 줌.


6. 원하는 것은 간절한 만큼 이루어진다


우선 인맥을 만들고 싶다고 강렬히 원해야 함.

인맥이란 자신의 영혼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높은 사람과 만나는 것임.


7. 인맥은 넓히는 것이 아니라 퍼져 나가는 것이다

인맥 넓히기의 기본 원리는 자기 탐구인데, 이는 가신의 내면을 깊이 성찰하는 것임.

이를 위해서는 ...

   ① 유행이나 추세에 휘둘리지 않기

   ② 정치와 경제에 흥미 갖기

   ③ 지칠 줄 모르는 호기심 갖기

   ④ 다수의 의견에 "이건 아닌데"하고 생각하는 훈련

   ⑤ 전문가 의견 뿐 아니라 다양한 의견 청취 등이 중요함

8. 모임에서 환영받는 사람과 미움받는 사람을 구분하라

환영 받는 사람

① 정직한 사람

② 겸손한 사람

③ 인생에 적극적인 사람

④ 체험담을 이야기 해 주는 사람

⑤ 상대의 고민이나 과제에 딱 들어맞는 키맨을 소개해 주는 사람 ·


미움 받는 사람

① 제멋대로인 사람

② 운이 나쁜 사람

③ 돈 버는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 사람

④ 화제가 직장 이야기밖에 없는 사람

⑤ 수다스러운 사람(남 이야기를 듣지 않음)   


9. 때로는 대가 없이 남을 돕는다

조직에는 반드시 주목받거나,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지는 사람, 이른바 인망(人望)있는 사람이 있는데,

대개 키맨이 이런 특성을 지님. 그 이유는 주위 사람들이 "작년에 무슨 일을 추진할 때 신세를 졌다",

"새로운 걸 배웠다" 등 빚을 지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음.

빚이란 주위 사람을 위해 대가를 요구하지 않고 정성으로 베푸는 지혜와 땀을 말함.

10. 인맥의 3대 요소(헤드워크, 풋워크, 네트워크)를 잡아라

(헤드워크) 신문, 잡지, TV 등 일반적으로 오픈돼 있는 미디어 등을 철저히 활용.

다양성이 포인트임 ·(풋워크) 풋워크로 파악한 정보는 질이 포인트.

스스로 체험한 것, "우리만 아는 이야기를 어느 정도 갖고 있는가?" 가 중요.

(네트워크) 헤드워크와 풋워크로 얻은 정보를 네트워크로 확인.

키맨은 하나의 미디어임.

키맨의 행동, 발언, 사상은 혼자 걸어 다니며 전파를 내보냄.

11. 첫인상이 중요하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

   ① 차분하다

   ② 상대방의 눈을 보고 천천히 말한다

   ③ 위트가 풍부하다

   ④ 손아랫사람에게도 예의가 바르다

   ⑤ 무엇인가를 배우려는 자세로 남의 이야기를 듣는다

   ⑥ 적극적이고 호기심이 강하다  


12. 기분 좋은 긴장을 주는 사람이 되라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면 힘이 솟는 사람이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이며, 만나면 새로운
지식을 공급하는 사람도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임 ·주위를 느슨하게 이완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분 좋은 긴장을 주는 사람,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함

13.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만의 강렬한 매력을 갖춘 키맨이 되는 것이다

(다면적인 가치관) 키맨에게는 상반되는 것이 자연스럽게 공존함. (쓸데없는 것의 가치 발견) 남들이
쓸데없는 것으로 지나치는 것에서 가치를 발견함. 기업에서도 쓸데없는 것에서 많은 신규사업이 탄생됨.
(자기만의 독특한 방식) 결코 남의 흉내를 내지 않음. 흉내 속에서도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첨가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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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참할 때가 가장 성공 할 수 있는 기회다


“밑줄 쫘-악, 동그라미 꽁야.”
마치 TV 코미디 프로에 나오는 이야기 같다. 백발이 허연 한 노인사가 마치 노래를 선창하듯 낭랑한 목소리로 “밑줄 쫘-악” 하면서 수백명의 손자 벌 학생들 앞에서 열강을 토한다. 꼬박 한 시간동안이나 진행되는 숨돌릴 틈 없는 강의지만 이 노련한 노 신사의 풍부한 강의 경험, 유머, 때에 따른 노랫가락을 가미한 강의는 많은 수강생들을 한눈도 못 팔게 만든다.

지난 80년대 대입 학원가에서 최고의 국어강사로 전국에 명성을 떠들 석 하게 했던 서한 샘(59)씨가 노익장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드디어 강의 장에 복귀를 했다는 기사가 오늘 한 주간 신문에 나 관심 있게 읽었다.
그는 한때 당대 최고의 국어 강사로 이름을 날린 사람이다. 노랑진에 ‘한샘학원’을 세우고 교육 방송에서도 강의를 하는 등 그 분야에서 일약 최고의 성공자로 떠오른다. 또한 지난 15대 총선에서도 인천 연수구의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여 당선되는 행운을 갖기도 하였다. 초기 의정 활동에서도 교육 사업에 대한 의욕 못지 않게 열정적으로 활동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전문대학’의 명칭을 ‘대학’으로 고치는데 앞장섰다. 또한 만 5세 이하 어린이에 대한 무상교육 법제화를 주도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인생은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했던가. 그에게도 시련이 다가왔다. 그의 삶을 다 걸다시피 하며 큰 기대를 걸었던 교육전문 채널방송인 ‘다솜 방송’이 지난 97년 외환 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 98년 부도가 났다.
졸지에 그는 하루아침에 무일푼의 빈털터리가 됐다.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지난 16대 총선 출마에서도 낙선의 고비를 마셨다. 부도로 인하여 여기저기 불려 다녔다. 이 은행 저 은행 가서 재기를 위한 사정을 하기도 했다. 그는 이제까지 어렵게 쌓아올린 자기의 삶을 이렇게 끝낼 수는 없다며 이를 악물고 전력을 다해 재기에 나섰다.
그는 자신이 가장 자신 있어 하는 학원사업에 대한 일을 재기의 발판으로 삼았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했다. 그로부터 2년 뒤 그는 완전히 파산에서 재기 해 보란 듯이 성공을 했다. 현재 6개의 직영학원과 ‘한샘i스쿨’, ‘한샘국어전문교육원’ 등 전국에 걸쳐 4백 여 개의 프렌차이즈 학원을 거느린 사업가로 재기하는데 성공했다.
만약 내가 파산하지 않았더라면!

‘죄와 벌로 유명한 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 그는 한때 도박광이었다. 그는 심한 도박 끝에 결국 엄청난 빚을 지게 된다. 그리고는 결국 자기의 조국을 떠나 외국으로 도망칠 수 박에 없는 운명에 빠진다. 그러나 다시 고국 러시아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갈망하며 소설을 썼다. ‘죄와 벌’ 등 그때 쓴 소설들이 지금 세계적인 문학사의 금자탑을 이루고 있다. 그는 삶의 말년에 이렇게 회고하고 있다.
“ 내가 도박을 하지 않았다면, 내가 파산하지 않았다면, 내가 도망치지 않았다면, 나는 아마 아무것도 이룰 수 없었을 것이다’ 라고 한다.

당대 최고 국어 강사였던 서한샘씨가 만약 파산을 당하지 않았었더라면, 오늘날의 수백개의 프렌차이즈 학원을 거느린 사업가가 되지 못하였을지도 모른다.
세계적인 문호인 도스도예프스키가 그의 삶에 최악의 상황을 가지지 않았었더라면 아마 오늘날의 최고로 빛나는 문학을 쓰지 못하였을 것이다.

인생이란 향상 고속도로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특히 요즈음 들어 경기가 급격히 나빠지면서 개인이나 기업들 마저 모두 어렵다고 난리들이다. 실물경기도 지난 IMF보다 더 어렵다고 앓는 기업인들의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그러나 옛말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다.

인생의 크게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의 소유자와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사고의 소유자로 나뉜다. 부정적이고 소극적이며 패배주위에 짙은 사고의 소유자는 각종 어려움에 부닥치게 되면 모든일을 자기의 운명 탓이나 또는 남의 탓으로 돌린다. 또한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한계를 설정하며 하여 능히 할 수 있는 일도 쉽게 포기해 버린다. 그러나 긍정적, 적극적 사고의 소유자는 어떤 어려움이나 난관이 닥치면 “나의 능력을 시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하면서 그 어려움을 기꺼이 그리고 즐겁게 맞아 들인다.

에너지를 재충전 하라!
필자의 윌리엄 석세스 트레이닝 코스에 매주 마다 교육을 받으러 오는 회원 한 분이 계신다.
금융 컨설턴트이자 부동산 전문가이기도 한 다채로운 경력을 지닌 이 분은 오늘도 본 교육원에 교육을 받으러 오면서 ‘에너지를 충전하러 온다!’는 표현을 쓴다. 그 회원 분 역시 한때 많은 돈을 벌어 보기도 하였다고 한다. 또한 사업의 실패로 많은 돈을 잃어 보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제까지 삶을 살아오면서 절대 낙망을 하거나 주저 않아 본적이 없다고 한다. 자기는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이를 해결하는 방법과 난관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에 크게 염려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특히 필자의 교육을 받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도 바로 이 교육은 일반적인 흔한 평범한 교육이 아닌 자신의 삶에 대한 강한 에너지를 충전 시켜주는 교육이라고 이야기 한다. 나는 지금 정말 최악의 입장에 쳐 해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지금 가장 최고의 기회에 서있다.고 전하여 주고 싶다. 주식시장의 주가도 바닥을 찍으면 상승하는 일밖에 남지 않는다. 변화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결단을 내려라! 내가 지금 처한 현재의 입장은 나의 인생을 다시 멋지게 재역전 시킬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말이다. 세계적인 변화심리학의 전문가인 엔서니 라빈스는 이렇게 말했다.


“결단의 순간들에 의해 운명이 결정된다”



/글쓴이 윌리엄 장/ 변화행동전문가/경영컨설턴트


출처 : 윌리엄 석세스 트레이닝/CEO 성공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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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직장인의 석세스 매너7

"그 친구, 대체 왜 그 모양이야? 신입사원 주제에 툭하면 지각이나 하고 사람을 봐도 도무지 인사할 줄을 몰라요. 책상은 또 왜 그리 지저분한지.... 그 친구 그거 J대학 출신 맞지?
그 대학 애들은 죄다 왜 그래?"

한 마디로 앞날이 걱정되는 스타일이다. 이렇게 한 번 찍혀(?)버리면 그 이미지를 바꿔놓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회사라는 조직은 천차만별의 사람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곳이다. 때문에 일을 잘하고 못하고는 둘째 문제이다. 우선 겉보기에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있으면 별 볼일 없는 친구, 못마땅한 친구로 낙인이 찍혀 버린다. 게다가 심한 경우에는 애매한 출신학교, 출신지역까지 욕을 먹히게 된다.

회사라는 조직 내에서 성공하는 직장인, 사랑받는 직장인이 되기 위한 일곱 가지 석세스 매너를 살펴본다.

1. 절대 지각하지 말라

사람의 첫 인상 결정요인중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출퇴근 시간을 비롯한 근태상황이다.
특히 아침시간에 지각이 잦은 사람은 결코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없다. 아침 시간의 5분, 10분이 나의 앞날을 아주 깜깜하게 만들어 놓을 수도 있다는 점을 잊지 않도록 하자. 성공한 많은 사람들이 그러했듯이 이제부터는 가능하면 출근시간 30분 전에 회사에 도착해 있도록 하자.

2. 눈에 띄면 무조건 인사하라

특히 신입사원 시절에는 저 사람이 우리 회사 사람인지 아닌지, 인사를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무조건 인사를 하도록 하자. 괜히 쭈삣거리다가는 억울하게 건방진 친구, 인사성 없는 친구로 찍혀 버리게 된다. 누구든 눈에 띄면 가볍게 웃으며 인사하자.

3. 업무지시를 받을 때는 반드시 내용을 확인하라

상사나 선배로부터 업무지시를 받을 때는 반드시 그 내용을 메모하고 확인해서 정확한 내용을 알도록 해야 한다. 공연해 대충 듣고 넘어가거나 중간에 임의대로 처리했다가는 나중에 호된 질책과 함께 무능한 친구, 제 멋대로 하는 친구로 인식돼 낭패를 겪을 수도 있다.

4. 보고는 결론부터 간단·명료하게 하라

업무지시에 대한 보고는 결론부터 이야기해야 한다. 지시를 내린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은 결론이다. 결론부터 명쾌히 설명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경과나 원인을 설명하도록 한다. 아울러 지시 받은 업무의 처리 기간이 길 경우에는 적절한 사이를 두고 중간보고를 하는 것도 잊지 않도록 한다.

5. 상사나 선배에 대한 호칭에 유의하라

많은 사람들이 자기 상사를 부를 때 고계장님, 유처장님하는 식으로 부른다. 하지만 이는 옳은 방법이 아니다. 당사자를 직접 부를 때는 성을 붙이지 않고 계장님, 처장님으로 부르는 게 옳다. 다만 직급이 같은 사람이 2인 이상 같은 자리에 있을 때에는 앞에 성을 붙여 구분하도록 한다.

6. 나이가 적은 선배나 여직원에 대한 대우에 유의하라.

남자의 경우에는 군대문제나 복학문제 때문에 학교 선후배 위치가 회사에서 뒤바뀌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이럴 경우에도 회사에서는 엄연한 선배임을 인정, 선배로 인정하고 대접해줘야 한다. 내가 학교 선배인데... 하는 마음에서 그렇게 대해 버리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오해와 미움을 사게 된다. 아울러 나이 어린 여직원에게 반말을 쓰거나 함부로 대하는 것도 좋지 않다. 호칭도 미스 김, 미스리보다는 김00씨. 이00씨로 불러주는 게 좋다.

7. 조직 내에서 짠돌이·짠순이가 되지 말라

점심식사나 술자리에서 돈을 안내려고 요리조리 빼는 사람들이 있다. 이 세상에 자기 돈 아깝지 않은 사람이 없는 만큼 그같은 짠돌이나 짠순이를 좋아하는 사람도 없다. 그리고 여러 사람이 어울려 서로 돈을 내다보면 결과적으로는 비슷비슷한 결과가 된다. 돈 조금 아끼려고 지나치게 얌체짓을 하면 조직 내에서 따돌림을 당할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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