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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등학교 수업료 동결 역시 원래 했어야 한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육부)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연간 수업료의 인상률이 2.3~3%대라고
했다. 그런데 수업료 인상률 역시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약 327,500원 정도의 수업료를 기준으로 10년간 수업료를 비교했을 때 살인적이다.
아래의 자료는 본인이 직접 정부의 매년 수업료에 따른 인상률을 가지고 만든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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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1 ]     인상률 기준 : 약 2.9 ~ 3.0 %


이 결과를 가지고 논하자면, 앞으로는 없어서 못배우는 사람이 계속 증가할 것이 분명하다.
정부가 아무리 일자리 창출을 위해 투자를 한다고 한들 일자리는 책가방이 긴사람이 가져갈 것이며, 책가방 줄이 짧은 사람에게는 중소기업 조차 힘들수도 있는 상황이 오게 될 것이다.
대학교와 마찬가지로 고등학교 수업료 역시 동결하고 인하하는 방편을 몰색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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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들 객체로 마우스 포인터를 옮기면 타입(Type)이 정의되지 않았다는 작은 메시지를 볼 수 있다. 경험많은 VB 개발자라면 여기서 타입이라는 단어가 갖는 의미에 놀랄지도 모른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는 VB.NET이 VB 개발자를 중심에 놓고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일 뿐이다. VB.NET 문서 작업에도 VB 개발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것 같지 않다. 그러니 C언어 식의 설명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 여기서 타입이란 객체(object)를 의미한다.

Richard Mansfield ( ZDNet )

이 기사를 읽어보면, VB의 한계를 MS가 스스로 인정했다는 점을 알수 있다.
이처럼 VB자체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개선한다는 점에서 닷넷은 굉장히 혁신적이라는 것이다. 아직도 대학가에서는 Visual Basic 6을 통해 프로그래밍을 입문하고 있으며, 기능경기대회 정보기술 종목 또한 Visual Basic을 통해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화려한 인터페이스로 사람들을 유혹하는 것이 아닌 생각하는 프로그래밍을 하는 방법을 인지시켜주는 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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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이메일 클로즈 베타 테스터

2만여명의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의 새로운 서비스 런칭을 도우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참여 신청을 하였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게도 신청자 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다.
나를 비롯한 많은 클로즈 베타테스터들은 경악을 감추지 못했을 것이라 생각해본다.
하지만, 노출된 범위가 보이스 피싱 등 신종 범죄에 노출 될만한 정보가 아니라고 하니 다행이다. 네이버라는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1. 영맨!! 클로즈 베타테스터가 되다??

네이버에서 사건경위에 대한 메일만 보내다가 클로즈 베타테스터가 되었는 지 안 되었는지 메일을 다 보내지 않은 것 같다.
오늘 종합 화면(메일)을 보니 새로운 버튼이 생겨있었다. (새로운 네이버 메일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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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온에 방문하신 여러분들께 일부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1차 테스트 기간이자 선정된지 3일이 지나지 않는 관계로 진짜 일부만 모자이크 처리해서 보여주었으니 양해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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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인적으로 다음보다는 네이버 메일 수준이 더 좋다??

많은 분들이 한메일을 오랫동안 이용하셨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03년 이후로 다음이 네이버에게 고전을 면하지 못하고 패배하고 있습니다.
한때 다음이 전자메일 시장을 독점하고 있었지만, 네이버가 독점하고 있는 시장을 포지셔닝하여 공격을 끊임없이 쇄신을 하여 1인자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수치상으로는 다음이 많지만, 사용자가 이용하는 것을 보면 네이버가 더 높은 지지율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제가 학교에서 다음 메일을 통해 대용량 파일을 첨부해서 보낼때, 다음같은 경우 많은 딜레이 현상을 보이며 안정적인 전송 품질을 보이지 못한 반면, 네이버의 경우에는 딜레이 현상이 적었습니다.(회선마다 틀릴 것으로 예상됨)
다음은 사용자가 원하는 인터페이스의 품질을 보여주지 못하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네이버가 시장 독과점을 하고 있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용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는 국내 인터넷 서비스의 절반 이상의 이용객을 보유하고 있을 만큼, 규모도 크고 서비스 품질도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회사이자 우리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서비스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검색 품질이 낮다는 점 제외하고)
최근 네이트(SK)가 엠파스를 M&A(인수 합병)을 하고 몸집을 키워서 NHN이 독점하고 있는 검색 시장에 도전을 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사용자는 여러 회사들의 끊임없는 전쟁과 도전으로 인해 더더욱 편리하고 좋은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게 된게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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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뿌리를 튼튼하게 한다......

필자는 A형이다. 웹 쪽을 부지런히 공부 하고 있다.
무엇인가에 미쳐 산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발전과 더불어 미친놈이 되어가는 과정이라 볼수 있다. 무엇인가에 미쳐 살고 있는 사람중 하나이기에 미친놈이라는 생각을 항상 갖고 산다.
컴 관련해서 연구(삽질)하고 나면, 밤과 낮이 따로 없다. 수능 준비를 위해 학원에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다. 왜 여자들은 '야한 옷을 입어서 남정내를 흥분시키는 가?' 라는 생각을 자주 해본다. 이것은 남자라면 당연한 것이기에 생략하겠음.
컴을 전공으로 삼고 미친 듯이 배우고 배워도 끝이 없는 삽질 학문을 배우면서 터득한 것은 '백문이 불여일타, 이론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육감에 따른 불타가 더 중요하다'라는 것을 터득하고 난 뒤로 부터 나는 미쳐버리고, 결국은 소심한 성격으로 전환되었다.
저녁에 수업시간마다 여자 선생님과 여자애들이 떠들고 논다. 그들을 떠들든 말든 무시하고 단어암기를 한다. 하지만, 너무 웃긴 이야기의 경우에는, 평정심을 잃고 웃게 된다. 피식~~
필자는 현재 기능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준비기간 동안에 여러 교육기관을 전진하며 배움을 얻고자 했건만은 많은 실패를 거듭하고 거듭하면서 크게 상처를 받은 게 있다.
그 상처로 인하여 사람을 거부하고 무서워 한다. 그리고 냉정함이라는 것과 침묵, 무관심, 소외감, 걸음마에 대한 두려움 등의 상처를 배우게 되었다.
여자애들과 선생님이 떠드는 소리들이, 지금까지 받아왔던 상처들에게서 나를 치유해주고 있는 것만 같아서 매주 수업시간이 설랜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서 치유가 되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다니는 검정고시학원에서 만나왔던 사람들은 다들 여러군데에서 상처를 입고 피가 터져서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 사실 기능반 생활하면서 제대로 다니지 못함)
그렇지만 학교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 못지 않게 노력하는 것을 보면 '더 노력하자, 그리고 미치자'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현재 필자가 생활하고 있는 기능반 실이 있다.
처음엔 창고로 사용이 되었는데, 필자가 죽어라 물건들을 나르고 치우고 닦고 단장, 치장하고 해서 사람이 사는 공간으로 탈바꿈이 되었다.
하지만, 정신 나간 학교 측에서는 학생이 발버둥 처서 만든 작은 공간 마져 빼앗고 학생회실로 바꾸려고 한다. 그런데 내가 졸업을 하려면 1년 3개월(방학 제외) 정도가 남았는 데, 그 기간마저 기다려 주지 못하고 4개월만에 다시 뺏어가려고 한다.
이런 정신 나간 어른들의 행동으로 인하여 또 다시 상처를 받으면, 외부 사교육기관에 가서 그들의 이야기로 상처를 조금씩 치유한다.
만약 학원이라도 다니지 않았더라면, 나는 지금 정신이 돌아버려서 '대인기피증 이런 종류의 정신질환을 얻게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매번 그들이 나를 "독특한 놈, 이상한 놈, 순진한 놈" 이렇게 놀리고는 하지만 그 놀림이 오히려 나를 위로 해주는 것만 같아서 좋다.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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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환의 죽음 !! 그는 무엇때문에 죽음 택하였는가?

필자는 안재환 씨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오후에 기능대회 선수 격려행사 참여한 이후에 듣게 되었다. 평소에 안재환 씨의 편안한 인상으로 TV속에 출연해서 보여준 모습들 이외에 엄청나게 많은 스트레스와 불화를 겪고 계셨다는 것을 뉴스를 통해 알게 되었다.
정선희 씨가 비록 촛불 발언을 통해 남편 사업에 커다란 변수를 작용해서 매출 저하에 큰 영향을 미친 부분과 더불어 평상시에 불화설이 이슈화 되었던 것을 보면 연애인이라는 직업군에 미치는 스트레스가 일반 사람들보다 더 훨씬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업이 뭐길래??"
"돈이 뭐길래??"


은심원생
(恩甚怨生)
사람에게 은혜(恩惠)를 베푸는 것이 도에 지나치면 도리어 원망(怨望)을 사게 됨
여공불급
(如恐不及)
시키는(하라는) 대로 실행(實行)되지 못할까 하여 마음을 죄며 두려워함
과유불급
(過猶不及)
모든 사물(事物)이 정도(程度)를 지나치면 도리어 안한 것만 못함이라는 뜻으로, 중용(中庸)을 가리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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