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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등학교 수업료 동결 역시 원래 했어야 한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육부)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연간 수업료의 인상률이 2.3~3%대라고
했다. 그런데 수업료 인상률 역시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약 327,500원 정도의 수업료를 기준으로 10년간 수업료를 비교했을 때 살인적이다.
아래의 자료는 본인이 직접 정부의 매년 수업료에 따른 인상률을 가지고 만든 자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자료1 ]     인상률 기준 : 약 2.9 ~ 3.0 %


이 결과를 가지고 논하자면, 앞으로는 없어서 못배우는 사람이 계속 증가할 것이 분명하다.
정부가 아무리 일자리 창출을 위해 투자를 한다고 한들 일자리는 책가방이 긴사람이 가져갈 것이며, 책가방 줄이 짧은 사람에게는 중소기업 조차 힘들수도 있는 상황이 오게 될 것이다.
대학교와 마찬가지로 고등학교 수업료 역시 동결하고 인하하는 방편을 몰색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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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보여지길 바랍니다.
누군가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의 영혼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기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자신의 영혼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기를 기달비니다.
사랑은 어쩌면 이러한 요구를 아아 주고 보듬어 주는 일이 아닐까요?
요즘 우리는 너무 바빠서, 혹은 다른 이유로 인해 어느 누구를 가만히 바라볼 여유가 없습니다.
바로 당신 앞에 그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그곳에 그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 사람을 보고 있지 않습니다.
당신의 관심을 끄는 다른 것에 정신이 팔려 바로 앞에 그 사람이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TV와 컴퓨터에 정신을 빼앗겨 그가 당신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듣지 못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주의 깊게 지켜본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관심 속에서 그 사람을 매일매일 아릅답게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의 얼굴을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인가요?
심지어 당신 자신의 얼굴은 제대로 보고 있습니까?

-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 중에서

여러분은 혹은 주변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마음에 외롭다는 것을 표현하지 못하고 혼자서 간직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당신의 작은 배려와 관심이 그 사람에게는 더 낳은 내일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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