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검색에 장애물이란 없다. 구글스토리
책과 사랑/책! 이야기 2007/01/05 09:05 |가까운 미래에 검색은 PC 중심의 웹이라는 기원에서 전이되어 모든 종류의 기기로 확산 될 것이다. 이는 벌서 휴대폰과 PDA에서 시작 되었고, 검색이 우리 생활과 관련있는 모든 디지털 기기안에 구축될 때까지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갈 것으로 보인다. 전화,자동차,텔레비전,오디오,칩이 들어가고 접속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장치까지도 모두 네트워크와 연결된 검색으로 통합될 것이다.
이것은 환상이 아니라, 아주 단순한 논리이다. 점차 많은 우리의 생활이 서로 연결되고 디지털화되고 컴퓨터화됨에 따라서 우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한 검색방법과 인터페이스가 필요할 것이다.
티보라는 것도 텔레비전을 위한 검색 인터페이스가 아니던가? 아이튠스는 음악을 위한 검색이다. 침대 밑에 있는 사진 보관 상자와 오디오 옆에 쌓여있는 CD 더미들은 디지털로 부활을 기다리는 아날로그 시대의 유물이다. 15년 전 애인과 그리스의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사진을 스캔하지 않으면 아날로그 시대 속에서는 흐릿하게 색깔이 바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의 자녀들은 그런 문제를 겪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사진은 이미 완전히 디지털화되었으며 검색이 가능하기 대문이다. 날짜,시간 등의 정보, 그리고 이제 곧 상황까지도 포함된 채로 말이다.
20년 안에는 누군가에게 가치 있는 거의 모든것에는 작은 컴퓨터 기기가 장착 될 것이며 만약에 그러한 것이 분실 될 경우 구글등과 같은 곳에서 검색을 해서 어디에 있는지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게, 강아지,자녀,지갑,핸드폰,자동차,루이뷔통 그외 얼마나 많은 것들이 있을 것이다.
구글 스토리에서 책에서 발췌 (388p~390p)
이것은 환상이 아니라, 아주 단순한 논리이다. 점차 많은 우리의 생활이 서로 연결되고 디지털화되고 컴퓨터화됨에 따라서 우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한 검색방법과 인터페이스가 필요할 것이다.
티보라는 것도 텔레비전을 위한 검색 인터페이스가 아니던가? 아이튠스는 음악을 위한 검색이다. 침대 밑에 있는 사진 보관 상자와 오디오 옆에 쌓여있는 CD 더미들은 디지털로 부활을 기다리는 아날로그 시대의 유물이다. 15년 전 애인과 그리스의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사진을 스캔하지 않으면 아날로그 시대 속에서는 흐릿하게 색깔이 바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의 자녀들은 그런 문제를 겪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사진은 이미 완전히 디지털화되었으며 검색이 가능하기 대문이다. 날짜,시간 등의 정보, 그리고 이제 곧 상황까지도 포함된 채로 말이다.
20년 안에는 누군가에게 가치 있는 거의 모든것에는 작은 컴퓨터 기기가 장착 될 것이며 만약에 그러한 것이 분실 될 경우 구글등과 같은 곳에서 검색을 해서 어디에 있는지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게, 강아지,자녀,지갑,핸드폰,자동차,루이뷔통 그외 얼마나 많은 것들이 있을 것이다.
구글 스토리에서 책에서 발췌 (388p~390p)
생각의 변화인것 같다. 설마 하던 것들이 현실로 접하는 과도기 시점에서 위와 같은 이야기가 머지 않아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구글스토리를 보면 구글이 보인다고 한다. 약간 환상적인 이야기와 구글의 주식을 높여 줄려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궁금했던 것들을 하나둘씩 소개 해 주니 좋네요.
그외 요즘 쿠쿠 밥솥을 살펴보니 요즈음 적외선 포트가 있더군요. 그것을 다른 것과 통신을 해서 제어를 할 수 있다는 것 같더군요.
앞으로 외부에서 밭솥의 온도와 밥의 상태를 이메일로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이건희 냉장고를 보면 얼마든지 가능하겠던데요.












